
단편영화
진행중
<해파리 처치 방법>의 여자 배우님을 모십니다!
D-6 / 26-04-19 마감
공고 작성일 26-04-12
작품 소개
작품 카테고리
단편영화
작품명
해파리 처치 방법
제작사
흐지부지스튜디오
감독
유다희
캐스팅 및 촬영 정보
공고 모집 마감일
2026-04-19
캐스팅 담당자
PD
촬영 기간
5월 17일, 31일
촬영 지역
서울경기
출연 회차
2회차
출연료
페이 : 10만원 ~ 15만원
상세 내용
안녕하세요, 영화 제작 팀 흐지부지에서 제작하는 단편영화 주연 배우님을 모집합니다! 흐지부지 스튜디오는 낭만추구 예술인이 모여, 영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이야기를 담는 스튜디오입니다. ✔️ 작품 정보 제목 | 해파리 처치 방법 기획의도 | 이 시대의 청년들은 해파리다. 심장도 뇌도 없이 본능만으로 유영하고, 방향 없이 조류에 몸을 맡기면서도 살아있는 생물. 오늘날 청년은 사회를 이끄는 핵심 존재로 호명되지만, 정작 다수는 방향을 잃은 채 표류하고 있다. '쉬었음' 청년들은 과연 자발적으로 멈춘 것일까, 아니면 멈출 수밖에 없었던 것일까. 우리에겐 각기 다른 해파리가 있다.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잡생각들. 취업, 돈, 미래, 혹은 아 무 이유도 없이 무거운 감각. 사람마다 그 해파리의 생김새는 다르지만, 그것을 떨쳐내려 할 때 하는 행동들은 묘하게 닮아 있다. 이상하고, 사소하고, 남들에게는 설명하기 어려운 행동들. 온난화로 바다에 해파리가 늘어날수록 그들은 처치 대상이 된다. 졸업장을 가진 청년이 늘어날수록, 쓸모를 인정받지 못한 청년들은 방 안으로 숨는다. 원인은 과연 청년 내부에 있는 것일까. 민아의 이야기를 통해, 해파리를 처치하려는 우리의 모습이 타당한지를 묻고자 한다. 시놉시스 | 낭랑 27세 민아는 자취방 한가운데 수조를 두고 해파리를 키운다. 화방 아르바이트를 하며 취업 준비는 늘 "조금 있다가"로 미룬다. 민아에게는 이상한 신념이 있다. "해파리를 처치해야 우리가 깨끗해진다." 민아는 한 달 전부터 해파리 처치 작전을 계획해왔다. 화방에서 조금씩 모아온 재료들, 그리고 오늘 드디어 도착하는 택배. 안전 안경을 쓰고 비닐 장갑을 낀 채 경건하게 처치를 준비하지만 결국 민아는 오늘도 해파리에게 밥을 준다. 처치하려 했지만 처치하지 못했다. 내일 하지, 뭐. ✔️ 모집 개요 대상 | 20대 여성 페이 | 작품당 15만원 촬영일 | 5월 17일 / 5월 31일 (변경 시 주말 및 공휴일에만 진행 예정) ✔️ 지원기간 26년 4월 10일 (금)~ 26년 4월 17일 (일) - 1차 합격자에 한해 개별 연락 후 4월 25일 (토)에 오디션을 진행할 예정입니다. ✔️ 지원방법 - 기한 내에 이메일로 heuzibuzi.contact@gmail.com 프로필 및 연기영상 제출 - 문의 : 인스타그램 @heuzibuzi / heuzibuzi.contact@gmail.com
첨부 파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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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집 배역 및 지원하기
이 민아
성별
여성
모집 나이
20세 ~ 30세
배역에 대한 설명이 없습니다.
배역 지원 시 추가 자료
지원에 필요한 추가자료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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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스팅을 악용한 각종 불법 행위는 민·형사법상 처벌될 수 있고, (주)플필은 해당 사건 발생 시 수사기관에 적극 협력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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